JYJ 박유천이 동생 박유환을 격려했다.
박유천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유환아. 멋지게 살아보자. 늘 고맙다. 사랑한다"는 글을 올렸다.
박유천 박유환 형제는 지난 14일 부친상을 당했다. 당시 남미투어를 마친 뒤 귀국하자마자 비보를 접하고 슬픔에 잠겨있던 박유천이 동생을 보듬고 나선 것.
네티즌들은 '힘내라' '응원하고 있다' '꼭 잘 될 것이다'라는 등 응원을 보냈다.
박유천은 SBS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촬영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