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가 깜찍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아침인사를 건넸다.
이준기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굿 모닝(Good morning). 일본에서의 마지막 일정은 끝나가고 부쩍 줄어든 스태프들. 댄서들 없으니까 허전하다. 우리 팬들도"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이준기는 여성 스태프들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 젖소 무늬가 그려진 옷을 입고 손으로 V자를 그린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이준기의 이런 모습 처음이야" "스태프들이 모두 여성이네. 역시 이준기의 인기를 실감하겠다" "하루 빨리 작품을 통해 만나고 싶다"라며 관심을 보였다.
이준기는 지난 16일에서 2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일본 나고야와 요코하마, 오사카에서 팬미팅을 열었다. 16일자 오리콘 싱글 데일리 1위를 기록한 싱글음반의 타이틀곡 '투게더'를 비롯해 신곡과 기존곡을 포함 총 9곡을 불러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7월에는 MBC 드라마 '아랑사또전'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