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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기대작을 미리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끝과 시작'은 엄정화 황정민 김효진 등 톱스타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씨네큐브의 선택: 2012 한국영화 기대작'은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씨네큐브에서 진행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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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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