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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류시원이 부산롯데호텔과 홍보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1년 간 한류 이벤트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오는 30일 호텔 로비 리뉴얼 오픈 행사에 축하 사절단으로 참석해 본격적인 홍보모델 활동을 시작할 류시원은 일본 팬을 대상으로 오는 5월 방영될 드라마 '굿바이 마눌' 드라마 투어 이벤트를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류시원을 홍보모델로 위촉한 부산롯데호텔은 앞으로 주력시장인 후쿠오카 지역은 물론 도쿄와 오사카, 나고야 등 일본 관동지역의 관광객 유치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호텔 관계자는 "막강한 팬 층을 보유하고 있는 최고의 한류스타 류시원과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지난해 100회 콘서트가 열린 사이타마까지 찾아가 모델 계약을 성사시켰다"며 "호텔의 이미지 업그레이드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