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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톱스타 제시카 심슨의 '만삭 누드'가 검열을 당했다.
잡지의 표지에는 만삭의 심슨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오른팔로 가슴을 가리고 왼손으로는 자신의 배를 감싼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과거 배우 데미 무어의 '베니티 페어' 누드를 패러디한 이 포즈는 잡지가 나오기 전부터 센세이셔널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편의점 주인은 "지역 학부모들의 항의가 빗발쳐 가려놓은 것"이라며 "회사 차원의 결정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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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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