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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건축학개론'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건축학개론'은 건축가 승민 앞에 15년 만에 나타난 첫사랑 서연이 집을 지어달라고 부탁하면서 그려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엄태웅과 한가인이 주연을 맡았고, 이제훈과 수지가 두 사람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
이선균-김민희-조성하 주연의 '화차'는 4만 9353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언터처블: 1%의 우정', '크로니클', '디스 민즈 워' 등의 외화가 그 뒤를 이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