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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시즌2'의 최종 결승 진출자가 가려졌다.
23일 일곱번 째 생방송 경연에서 전은진이 최종 탈락하면서 배수정과 구자명이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그는 탈락자 발표가 있은 후 "우선 저를 응원해준 팬 여러분께 너무 감사드린다"며 "톱3까지 온 것도 팬 여러분들의 힘이 큰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위대한 탄생2'는 오는 30일 마지막 생방송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