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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스타 최지연이 10년간 숨겨두었던 노래실력을 공개해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를 점령하고 있다.
최지연은 또 노래 도중 눈물을 보이며, "노래에 취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고 밝혔는데 MC 이휘재는 "녹화 도중 울기에 카메라 감독에게 혼나기라도 한줄 알았다"며 놀란 마음을 달랬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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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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