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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멤버 구하라가 초근접 셀카로 굴욕 없는 인형 미모를 발산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막 찍어도 정말 예쁘네요" "정말 상 여신이에요. 미모 폭발" "마치 인형 같아요" "일본에서 활동하더니 더 아름다워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하라가 속한 카라는 오는 4월 일본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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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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