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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아나운서(29)는 지난 2006년 KBS 제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단아한 외모와 깔끔한 진행 솜씨로 KBS의 간판 아나운서 중 한 명으로서 활약해왔다. '6시 내고향', '특파원 현장보고', '세대공감 토요일' 등을 진행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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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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