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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경이 이승기의 형수가 되어 안방극장으로 돌아왔다.
'더킹 투하츠'는 대한민국이 입헌군주국이라는 설정 아래, 남한의 왕자 이재하(이승기)와 북한의 특수부대 교관 김항아(하지원)의 로맨스를 그린 블랙 코미디 드라마다. 28일 방송된 3회에서 전국 시청률 14.5%(AGB닐슨)를 기록하며 수목극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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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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