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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여배우 13인 지금과 다른 데뷔 시절 '촌티+풋풋'

왼쪽 위부터 지그재그로 수애, 송혜교, 고현정, 한효주, 손태영과 김사랑, 손예진, 최지우, 신민아, 한가인, 이나영, 전지현, 김태희.
왼쪽 위부터 지그재그로 수애, 송혜교, 고현정, 한효주, 손태영과 김사랑, 손예진, 최지우, 신민아, 한가인, 이나영, 전지현, 김태희.

톱스타들의 데뷔 시절 모습은 지금과 얼마나 다를까.

현재 정상의 위치에 선 여배우들의 데뷔 때 사진만 모아놓은 네티즌 게시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언론 인터뷰, 광고, 화보 사진을 통해 13명 톱스타들의 10대 후반, 혹은 20대 초반의 풋풋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각각은 널리 알려진 사진들이지만 모아놓고 보니 비교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아직 젖살이 빠지지 않은 수애와 송혜교, 드라마 배역 모습을 한 고현정과 최지우, 2000년 미스코리아 동기생 시절의 손태영과 김사랑 등 지금과 다른 10~15년 전의 신선한 마스크가 눈길을 끈다. 항공사 모델로 데뷔한 한가인, 잡지 모델로 눈에 띈 신민아와 김태희도 명불허전의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금과 많이 다르다" "나름대로 풋풋한 매력이 넘치네요" "확실히 데뷔 초기는 촌티를 숨길 수 없네요" 등의 댓글을 달며 흥미로워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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