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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가연이 남자친구 임요환과의 첫 키스 일화를 공개했다.
김가연은 "임요환이 군복무 중이어서 실제로 만날 수 없어 채팅을 자주 했다. 하루에 10분 정도만 채팅이 가능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당시 채팅 중 임요환이 '>_<' 이모티콘을 보내며 뽀뽀를해 나도 똑같이 보냈다"며 두 사람의 첫 키스를 공개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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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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