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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의 제자로 알려진 에일리가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열창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특유의 고음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호평을 받아왔던 에일리는 이날 무대에서 숨겨왔던 글래머러스한 S라인 몸매를 드러내며 섹시한 매력을 어필해 눈길을 끌었다.
에일리의 데뷔곡 '헤븐'은 휘성이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웅장한 편곡과 세련된 드럼 사운드로 이루어진 몽환적인 소울 팝 장르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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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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