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제자' 에일리, 파격 망사패션 '섹시미 폭발'

최종수정 2012-04-01 10:43


가수 휘성의 제자로 알려진 에일리가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열창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 31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에일리는 데뷔곡 '헤븐'을 열창했다.

이날 방송에서 에일리는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속옷을 연상시키는 란제리패션과 흰색 망사 소재로 된 섹시한 시스루 룩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유의 고음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호평을 받아왔던 에일리는 이날 무대에서 숨겨왔던 글래머러스한 S라인 몸매를 드러내며 섹시한 매력을 어필해 눈길을 끌었다.

에일리의 데뷔곡 '헤븐'은 휘성이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웅장한 편곡과 세련된 드럼 사운드로 이루어진 몽환적인 소울 팝 장르의 곡이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신화, 씨엔블루(CNBlue), 샤이니(SHINee), 린, 브레이브걸스(Brave Girls), 비투비(BTOB), 뉴이스트(NU'EST), 셰인, 스피카(Spica)가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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