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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건축학개론'이 150만 관객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외화 '타이탄의 분노'가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고, 이범수-류승범-김옥빈 주연의 '시체가 돌아왔다'가 3위를 차지했다. '언터처블: 1%의 우정', '화차', '스페이스 독' 등이 뒤를 이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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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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