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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극 '패션왕'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걸(유아인)과 가영(신세경)이 귀국 후 처음으로 만나는 내용이 펼쳐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빛과 그림자'는 21.7%, KBS2 '사랑비'는 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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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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