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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준희와 정가은이 매끈한 바디라인을 선보이며 몸매 대결을 펼쳤다.
특히 173cm 장신 정가은이 늘씬하게 쭉 뻗은 매끈한 각선미를 드러낸 반면 김준희는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라인으로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김준희는 스타일링의 완성인 동안 피부를 위한 자신만의 안면 스트레칭 비법을 공개했으며 절대남 100인과 함께한 녹화장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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