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현왕후의 남자' 유인나, 소두 인증샷 화제만발

기사입력 2012-04-03 10:27


사진제공=초록뱀미디어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현장 사진이 공개된 후, 유인나가 '작은 얼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유인나는 환자복을 입고 뻥튀기 과자를 먹으며 생각에 잠긴 모습인데, 얼굴 크기가 그 과자보다 작아 보인다. 이에 네티즌들은 "소두 인증샷이 놀랍다" "실제로 보면 더 작을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더구나 사진 속 모습은 민낯에 가까워, 평소 유인나의 털털한 성격까지 엿볼 수 있다.

'인현왕후의 남자'는 조선시대 선비 지현우가 2012년으로 시간을 건너뛴 뒤, 드라마 '신 장희빈'에서 인현왕후 역을 맡은 무명 여배우 유인나와 시공간을 초월한 사랑을 나누는 로맨스물이다. 유인나는 옛 남자친구인 한류스타 김진우와 지현우 사이에서 삼각 로맨스를 펼치게 된다.

'거침없이 하이킥' '커피 하우스' 등을 집필한 송재정 작가와 '별순검' '뱀파이어 검사' 등을 연출한 김병수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일년에 열두남자' 후속으로 오는 18일 수요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 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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