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커플탄생?' 허민 "유민상 대시하면 진지하게 생각"

최종수정 2012-04-04 11:21


KBS 2TV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개그우먼 허민이 깜짝 고백을 했다.

허민은 최근 진행된 KBS Joy '더 체어 코리아 시즌2' 녹화에서 '이놈 아저씨' 유민상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털어놨다.

이날 녹화에서 MC 신동엽은 허민에게 지난 2월 유민상이 허민에 대한 애정을 고백하며 관심을 보인 것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허민은 "유민상이 진심으로 대시하면 진지하게 생각해 보겠다"고 긍정적으로 답해 '개그콘서트'의 새로운 커플 탄생을 예고했다.

하지만 허민은 OX 토크 코너 중 '나는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질문에 O를 외쳐 실제로 좋아하는 사람은 따로 있음을 밝혔다.

또한 허민은 "방송 계통에서 일하는 사람이다. 그 사람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모르고 있다"며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 조심스레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4일 밤 8시 10분.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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