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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연이 '꽈당녀'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또 "남편이 내가 출연한 영화 '간기남'을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평소 남편이 내 키스신에 대해 별 말이 없는데 아마 안보는 것 같다. 만약 남편이 보고도 모른 척 해주는 것이라면 고맙다. 남편이 내가 나온 영화를 보는 것이 부끄러워서 안봤으면 좋겠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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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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