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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파니의 웨딩 스튜디오 촬영 당시의 모습이 공개됐다.
또한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에 피치 골드 톤의 색조와 핑크톤의 메이크업으로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순백의 신부로 변신했다.
한편 이파니는 지난해 7월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처음 만나 8월부터 본격적인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지난 2월 1일 프러포즈를 받고 결혼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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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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