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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에 협의이혼해 충격을 안긴 조혜련이 방송활동 중간을 선언한 가운데, 5일 예정된 MBC '세바퀴' 녹화 참여 여부도 불투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조혜련은 1998년 김모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지만, 결국 13년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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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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