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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한자 선생님, '마법천자문'이 1500만부 판매고지에 올랐다.
지난해 출시된 '한자배틀' 아케이드 게임과 올 연초에 출시된 '천자탄' 카드게임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자배틀' 아케이드 게임은 5월 중국 최대의 게임쇼에서 소개되기 위해 이미 중국 납품 수출이 완료된 상태이다. 또한 NC소프트에서 개발 중인 온라인 게임은 오는 5월 클로즈베타 서비스를 시작으로 상용화에 향한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디지털 컨텐츠 영역에서도 지난해 마법천자문 앱북 출시에 이어, 올해 한자학습게임, 아바타북, 인터랙티브러닝 등의 어플 컨텐츠가 출시될 예정이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