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클래식'의 OST '너에게 난, 나에게 넌'으로 사랑받았던 포크밴드 자전거 탄 풍경이 8년 만에 다시 뭉쳤다.
자전거 탄 풍경의 음원은 9일 온라인을 통해, 음반은 이달 중순에 발매될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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