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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효린이 입원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효린의 몸 상태가 많이 좋지 않았고, 내일(13일) 컴백 무대도 있어 입원을 결정했다. 효린이 이번 컴백을 위해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준비한 만큼 보여드리지 못해 굉장히 아쉽고 속상해했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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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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