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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택 감독이 자신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다룬 영화의 포스터 촬영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운 오리 새끼'는 헌병대에 배치된 6개월 방위 낙만의 파란만장한 병영생활을 담은 영화다. 오는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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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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