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비가 SBS '강심장'에 출연한다.
16일 '강심장' 제작진은 "2년 4개월 만에 컴백한 섹시퀸 아이비가 '강심장'에 출연한다. 그동안의 힘들었던 심경을 털어놓는다"고 밝혔다.
아이비는 오는 19일 녹화에 참여한다. 이날 녹화에는 아이비의 컴백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절친 오윤아가 동반출연해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아이비와 오윤아가 함께 출연하는 방송은 4월 24일과 5월 1일 전파를 탄다.
한편 아이비가 오는 27일 미니앨범 '인터뷰'(INTERVIEW)'로 컴백한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