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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12월 폭행 혐의로 입건된 배우 정운택이 지난 10일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정운택은 영화 '친구' '두사부일체' '투사부일체' 등을 통해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으며 지난해엔 KBS2 '포세이돈'에도 출연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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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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