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의 반전 취향이 화제다.
빅뱅은 최근 일본 아사히 TV 심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부탁해! 랭킹' 녹화에 참여했다. 이들은 "개그우먼 와타나베 나오미와 배우 나가사와 마사미, 오오시마 마이 중 누가 이상형에 가깝느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3명이 와타나베나오미를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네티즌들은 '그야말로 반전 취향' '충격적이다'는 등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번 녹화분은 5월 3일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