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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은지와 연기자 한지우가 '누드 브라' 대변인으로 나서 열변을 토했다.
미스코리아 중국 진 출신 한지우 또한 '누드 브라'와 관련해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했을 당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한지우는 "수영복 심사를 앞둔 출전자들에게 비밀 무기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접착식 보정속옷 '누드 브라'였다"며 "그런데 참가자들 중 한 명이 누드브라를 가지고 오지 않았고 급한 마음에 청 테이프로 응급대처를 했는데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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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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