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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조은주가 5월의 신부가 된다.
두 사람은 19일 오전 공식 자료를 통해 "지난해 예비신랑이 조은주에게 첫눈에 반해 프러포즈를 했으며, 예비신랑의 적극적인 구애로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전했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사회는 KBS 조수빈 아나운서가 축가는 신부의 지인들이 부른다. 식후 타이티 보라보라 섬으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신혼살림은 강남 모 펜트하우스에 꾸린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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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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