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일본, 필리핀 등 동아시아 3국의 다양한 여성들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레드마리아'가 개봉을 앞두고 특별한 행사를 연다.
'레드마리아'는 개봉 하루 전날인 오는 25일 오후 8시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개봉전야제 '레드나이트'를 개최한다.
'레드마리아'는 여성의 배를 통해 노동의 의미를 재구성하는 작품이다. 오는 26일 개봉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