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에이제이의 파격 변신이 화제다.
23일 유키스 공식트위터를 통해 "'도라도라' 티저 영상에서 보인 멤버들의 모습들. 가장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준 에이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에이제이는 짧은 헤어스타일에 스크래치를 준 스타일로 샤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짧은 머리도 잘 어울린다' '남자다' '눈썹 스크래치가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유키스는 25일 미니앨범 6집 '도라도라'로 컴백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