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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남다른 연애관을 공개했다.
이어 이효리는 "프랑스 같은 곳처럼 옛날 남자친구들을 초대해서 다 같이 만나고 싶다"고 말해 진행자들을 당황하게 했다.
그는 "너무 앞서가고 있는 것 같아서 못하고 있는데 마음 속 바람이다"라며 "연인사이는 한 때 둘도 없는 친구였는데 사랑이 끝난다고 관계가 모두 끝나는 게 너무 아쉽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또 남자친구가 자신과 같은 생각으로 여자 친구를 데려와서 파티를 한다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제일 예쁘고 섹시한 모습으로 나타나서 쿨 하게 대해준 다음에 남자친구 바가지를 긁을 거다"라고 답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남자친구 이상순과의 연애 스토리를 공개한 이효리는 사랑에 빠진 행복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