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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건이 주연한 영화 '위험한 관계'가 제65회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됐다.
이로써 올해 칸국제영화제에 진출한 한국영화는 경쟁부문의 '돈의 맛'(임상수 감독), '다른 나라에서'(홍상수 감독)를 포함해 총 다섯 편이 됐다.
제65회 칸국제영화제는 오는 5월 16일부터 5월 27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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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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