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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뤠~?'라는 유행어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맨 김준현이 진정한 엄친아로 등극했다.
또한 김준현의 과거 날씬했던 시절 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김준현은 100kg이 넘는 현재의 모습으로는 상상도 못할 만큼 날씬한 몸매와 잘생긴 외모를 자랑해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밖에도 MC 신봉선은 "김준현의 아버지가 KBS 간부였는데 김준현이 한 번도 그런 사실에 대해 티를 낸 적이 없다"고 칭찬하며 '엄친아'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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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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