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킹' 시청률 11.3%…간신히 2등 턱걸이

최종수정 2012-04-26 08:30

사진제공=김종학 프로덕션

MBC '더킹 투하츠'가 SBS '옥탑방 왕세자'를 누르고 수목극 2위 자리에 올랐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더킹 투하츠'는 전국시청률 11.3%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의 시청률 10.5%보다 0.8%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SBS '옥탑방 왕세자'는 10.6% 시청률로 최하위에 올랐고, KBS2 '적도의 남자'가 무섭게 상승세를 타면서 15% 시청률을 기록, '더킹 투하츠'와 격차를 크게 벌렸다.

한편, 이날 '더킹 투하츠'에서는 클럽M의 김봉구(윤제문)이 또 한번 섬뜩한 마술쇼를 선보이며 국왕 이재하(이승기)에 대한 공격을 예고했고, 이재하는 자신의 아이를 유산한 김항아(하지원)을 만나기 위해 북한 지도층과 협상을 벌이는 내용이 그려졌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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