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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 일본에서 초대형 팬클럽 이벤트를 한다.
빅뱅은 7월 코베 월드 기념홀(1일)과 무도관(3일)에서 빅뱅 일본 공식 팬클럽 VIP 재팬 회원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코베 월드 기념홀은 8000여 명, 무도관은 1만 40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공연장이므로 빅뱅은 1일 2회, 총 4회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약 5만 명을 동원할 수 있을 전망이다.
빅뱅이 팬들을 대상으로 대형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은 3년 만의 일이라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빅뱅은 미니앨범 5집 '얼라이브' 활동을 마무리하고 16개국 25개 도시를 돌며 월드투어 '빅쇼'를 시작한다. 현재 5~6월 일본 5개 도시 12회 공연이 확정됐고, 아시아 미국 유럽 등 19개 도시는 일정을 조율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