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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확 달라진 얼굴로 성형의혹에 휩싸인 배우 윤현숙(41)이 의혹사진을 삭제했다.
이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성형 의혹이 계속 확산되자 윤현숙은 논란이 일어난 사진을 삭제했다.
한편 미국 LA에서 패션 CEO로 활동하던 윤현숙은 드라마 종영 이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패션사업에 열중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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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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