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이 28일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이하 K팝스타)에 출연해 "득남했다"고 깜짝 발표했다.
양현석은 이날 방송에 출연해 "박진영은 새 앨범 컴백 무대를 갖고 보아도 무대에 선다. 그래서 나는 폭탄 고백을 하나 하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사실 그제(27일) 아내가 출산을 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첫째는 딸이었는데 둘째는 아들이다"라며 '아빠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날 박진영은 자신의 새 미니앨범 '스피링(Spring)'의 타이틀곡 '너뿐이야'를 선보인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