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맨 바닥에 엎드려 폭풍 큰절! "얼마나 좋았으면…"

최종수정 2012-04-29 10:37

걸그룹 씨스타.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얼마나 좋았으면…."

걸그룹 씨스타가 폭풍 큰절로 네티즌들을 감동시켰다.

씨스타는 신곡 '나 혼자'로 지난 27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방송 후 대기실에서 씨스타 멤버들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멤버 전원이 큰절을 하며 짠한 감사의 마음를 전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방송 보는데 나도 다 눈물이 나더라", "씨스타 1위에 내가 더 맘이 설레", "씨스타 파이팅", "씨스타, 나 혼자 1위 다하자!!!" 등의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

앞서 씨스타는 방송을 통해 "1위를 하면 막춤 퍼포먼스를 선보이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방송 시간 상 씨스타의 앙코르 무대는 전파를 타지 못했지만 동료 가수들의 축하를 듬뿍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무대를 꾸몄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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