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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도가니'와 '고지전'이 제14회 이탈리아 우디네 극동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았다.
한편 지난 28일 폐막한 이번 영화제엔 이 두 작품을 비롯해 '부러진 화살', '써니', '모비딕', '나는 공무원이다' 등 10편의 한국영화가 공식 초청됐다.
우디네 극동영화제는 아시아 영화를 소개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영화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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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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