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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가 막걸리 모델로 발탁됐다.
국순당은 그동안 황정음-윤종신, 조여정-성동일 등 투톱체제를 통해 젊은 층에게 막걸리의 대중화를 선도해 왔다. 이번에는 강소라의 원톱체제로 막걸리의 젊은층을 대상으로 생생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유지할 계획이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해 영화 '써니'에서 카리스마가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으며 최근 '드림하이 2', '우리결혼했어요'에 출연해 20~30대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