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은비가'매니지먼트 具(구)'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강은비는 최근 걸그룹 티아라와 초신성이 에이전트 계약을 한 배우전문 매니지먼트 기업 '매니지먼트 具'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매니지먼트 具 측은 "강은비는 연기에 대한 열정이 남달라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는 배우이며 앞으로의 활동에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서비스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1986년생인 강은비는 '도화지','생.날선생', '포도밭 그 사나이', '돌아온 뚝배기', '솔약국집 아들들' 등 출연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