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분홍색 옷이 참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보는 사람이 기분 좋아지는 시원한 미소다',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을 펼치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룹 JYJ의 멤버인 박유천은 SBS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에 출연 중이다. 300년의 세월을 거슬러 서울로 날아온 조선시대 왕세자 이각 역을 연기하고 있다. 배우 한지민이 박유천과 호흡을 맞춘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