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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세레나가 보톡스 중독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그 전까지만 하더라도 얼굴이 불편하고 '김세레나가 왜 저렇게 됐나' 그럴 정도였다. 변하는 얼굴에 죽고 싶었다"며 당시 고충을 토로했다.
현재는 보톡스 중독에서 벗어난 김세레나는 "지금은 보톡스를 맞지 않는다. 보톡스 안 맞으러 간지가 한 2년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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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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