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석환 "박유천, 잘생긴 데다 발전성까지 돋보여" 극찬

최종수정 2012-05-01 13:45

스포츠조선DB

배우 안석환이 박유천을 극찬해 눈길을 끈다.

안석환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SBS 수목극 '옥탑방 왕세자'에서 홈쇼핑 전문기업의 전무 용동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안석환은 이 드라마에서 왕세자 이각과 현세의 용태용으로 분해 1인 2역을 펼치고 있는 박유천에 대해 극찬했다.

그는 "(박)유천 군과는 이번에 처음으로 함께 드라마 작업을 하는데, 잘생긴 데다 항상 주위 사람들을 배려하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지녔다는 걸 알게 됐다"며 "더구나 회를 거듭할수록 발전성이 돋보인다. 이런 후배가 앞으로 더욱 잘돼야 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안석환은 지난달 28일 첫 방송된 SBS 새 주말극장 '맛있는 인생'에서 부주방장 조평구 역으로도 출연 중이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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