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의류쇼핑몰 CEO 됐다

최종수정 2012-05-02 08:52

사진제공=나무엑터스

전혜빈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살려 의류쇼핑몰 업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일 오픈한 전혜빈의 쇼핑몰 이름은 '바이 헤븐(www.byheaven.co.kr)'. 천국이라는 뜻이면서 전혜빈의 영문 이름이기도 한 '헤븐'이란 단어로 쇼핑몰 이름을 지었다.

전혜빈은 "예전부터 쇼핑몰을 같이 운영하자는 제의를 많이 받았지만 무턱대고 시작하는 것이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응하지 않았다"며 "이 프로젝트를 차분히 준비해왔다. 예상하지 못한 고초도 있었지만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고자 하는 마음도 크다" 고 각오를 전했다. 쇼핑몰 사업을 통해 스타일 크리에이터로 변신한 전혜빈은 패션 외에도 라이프 스타일 제안까지 다방면에 걸쳐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해 전혜빈은 '전혜빈의 스타일리시 바디'를 출간해 독자들의 인기를 끌었고, 최근에는 책의 내용을 업그레이드한 아이패드용 어플도 출시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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