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조권이 정진운의 과거를 공개했다.
조권은 1일 창민의 생일을 축하하며 엽기 사진을 공개한데 이어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진운이 생일 축하한다. 넌 꼭 전설이 될 수 있어"라며 정진운의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정진운이 학창시절 교복을 입고 찍은 것으로 사춘기 청소년 특유의 분위기가 잘 살아있다.
네티즌들은 '누구…?' '단추 너무 풀어버린 듯' '그래도 귀엽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AM은 창민이 뮤지컬 '라카지'에 출연하는 등 개인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