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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김환 아나운서가 출연료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그는 "지난달에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나갔는데 1500원이 들어와서 왜 그런가 했더니 한 주를 빼먹어 500원이 깎였다"고 털어놔 폭소케 했다.
이에 슈퍼주니어 은혁은 "입금인지 현금인지 궁금하다"고 물었고, MC 신동엽은 "당연히 입금이다. 현금으로 주면 진짜 빈정상한다"며 되려 흥분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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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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